[장데셀] JEAN DESSEL - Art 20/40 -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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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데셀] JEAN DESSEL - Art 20/40 - Brown

216,000원

이태리의 젊은 장인이 만드는 브라운 브레이디드 슬림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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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특성상 이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모델 : Art. 20/40

소재 : Vegetable Tanned Leather

컬러 : Brown

스타일 : Slim Braided Belt (20mm)

세탁법 : 가죽 전용 클리너 사용 권장

제조국 : MADE IN ITALY
■ 원단

이탈리아 토스카나산 베지터블 태닝 가죽을 얇게 켜서 하나하나 엮어낸 브레이디드(Braided) 형태의 원단입니다. 일반적인 통가죽 벨트와 달리 엮인 틈새로 느껴지는 입체적인 질감과 가죽 특유의 탄성이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필리포의 손길을 거친 브라운 컬러는 시간이 흐를수록 엮인 마디마다 각기 다른 톤으로 에이징되며 깊이감을 더합니다. 천연 가죽을 수작업으로 엮었기에 느낄 수 있는 불규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입니다.
■ 디자인

20mm의 슬림한 폭으로 제작되어 정교하게 짜인 가죽 위빙의 디테일이 시각적으로 더욱 날렵해 보입니다. 버클의 위치를 정해진 구멍이 아닌 짜임 사이 어디든 고정할 수 있어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무척 뛰어납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클래식한 치노 팬츠는 물론 가벼운 여름철 쇼츠와도 아주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 브라운 컬러의 위빙과 황동 버클이 주는 안정감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자연스럽게 높여줍니다.
■ 실루엣

20mm라는 얇은 너비 덕분에 허리 라인을 가볍게 감싸며 전체적인 실루엣을 훨씬 경쾌하게 만들어줍니다. 통가죽 벨트보다 유연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착용자의 허리 굴곡에 따라 빈틈없이 밀착되는 핏이 일품입니다.

상의를 넣어 입었을 때 드러나는 슬림한 벨트 라인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합니다. 가죽을 엮어 만든 구조 덕분에 착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체형에 맞게 최적화된 실루엣을 선사합니다.
■ 가공

필리포가 가죽 끈 하나하나의 단면을 매끄럽게 다듬은 뒤 직접 손으로 엮어내어 1인 공방의 집요함을 증명했습니다. 기계식 위빙 벨트에서는 볼 수 없는 촘촘하고 단단한 짜임새가 이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줍니다.

황동 버클과 가죽이 만나는 접합부 역시 수공예 방식으로 견고하게 마감하여 오랜 시간 사용해도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끝부분의 마감 처리까지 장인이 직접 검수하여 출고된 높은 완성도의 모델입니다.

 

 

 

 

Jean Dessel

 

 

 

Jean Dessel(장 데셀)은 이탈리아 베르가모를 기반으로, 5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대를 이어 가죽의 본질을 탐구해온 장인 브랜드입니다. 1969년, 창립자 Orlando Italia에 의해 설립된 이 브랜드는 그가 젊은 시절 프랑스 남부 카마르그의 마구 장인들로부터 안장 제작 기술을 사사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오를란도는 당시 안장을 만들던 장인들로부터 'Gioanì delle selle(안장의 조반니)'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자신의 고향인 베르가모로 돌아와 그 별명을 불어식으로 변형한 'Jean Dessel'이라는 이름의 공방을 열었습니다. 안장을 만들던 견고한 기술을 일상적인 벨트에 투영한 그의 제품들은 70~80년대 이탈리아 패션의 황금기와 함께하며 디젤(Diesel)이나 엘 차로(El Charro) 같은 전설적인 브랜드들의 벨트 전 컬렉션을 전담 생산할 정도로 그 명성이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2006년 오를란도의 은퇴와 함께 브랜드는 잠시 멈춰 섰습니다. 공장을 늘리거나 품질을 타협해 대량 생산으로 전환하는 대신, 자신들이 직접 통제할 수 없는 품질로는 브랜드의 이름을 이어가지 않겠다는 고집스러운 선택을 한 것이죠. 그렇게 긴 휴지기를 거치던 브랜드는 2013년, 막내아들 필리포 이탈리아(Filippo Jean Dessel Italia)가 아버지의 유산을 잇기로 결심하며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이름에 브랜드명을 넣었을 정도로 애정을 쏟았던 그 막내가, 이제는 베르가모의 작은 공방에서 다시 1인 제작 체제로 회귀하여 모든 공정을 손수 일궈내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Jean Dessel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산 최상급 베지터블 레더와 순황동(Solid Brass) 버클만을 고집하며, 아메리칸 빈티지의 투박함을 이탈리아 공방 특유의 세련된 기술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먼 길을 돌아 마침내 소나이가 찾아낸, 타협하지 않는 장인의 자존심이 깃든 벨트들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추천 사이즈 안내

 

 

벨트 사이즈 (CM)

75

80

85

90

95

100

105

110

추천 바지 사이즈 (Inch)

26 - 27

28 - 29

30

31 - 32

33 - 34

35 - 36

37 - 38

39 - 40

 

 

 

 

 

 

 

모델 : Art. 20/40

소재 : Vegetable Tanned Leather

컬러 : Brown

스타일 : Slim Braided Belt (20mm)

세탁법 : 가죽 전용 클리너 사용 권장

제조국 : MADE IN ITALY
■ 원단

이탈리아 토스카나산 베지터블 태닝 가죽을 얇게 켜서 하나하나 엮어낸 브레이디드(Braided) 형태의 원단입니다. 일반적인 통가죽 벨트와 달리 엮인 틈새로 느껴지는 입체적인 질감과 가죽 특유의 탄성이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필리포의 손길을 거친 브라운 컬러는 시간이 흐를수록 엮인 마디마다 각기 다른 톤으로 에이징되며 깊이감을 더합니다. 천연 가죽을 수작업으로 엮었기에 느낄 수 있는 불규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입니다.
■ 디자인

20mm의 슬림한 폭으로 제작되어 정교하게 짜인 가죽 위빙의 디테일이 시각적으로 더욱 날렵해 보입니다. 버클의 위치를 정해진 구멍이 아닌 짜임 사이 어디든 고정할 수 있어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무척 뛰어납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클래식한 치노 팬츠는 물론 가벼운 여름철 쇼츠와도 아주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 브라운 컬러의 위빙과 황동 버클이 주는 안정감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자연스럽게 높여줍니다.
■ 실루엣

20mm라는 얇은 너비 덕분에 허리 라인을 가볍게 감싸며 전체적인 실루엣을 훨씬 경쾌하게 만들어줍니다. 통가죽 벨트보다 유연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착용자의 허리 굴곡에 따라 빈틈없이 밀착되는 핏이 일품입니다.

상의를 넣어 입었을 때 드러나는 슬림한 벨트 라인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합니다. 가죽을 엮어 만든 구조 덕분에 착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체형에 맞게 최적화된 실루엣을 선사합니다.
■ 가공

필리포가 가죽 끈 하나하나의 단면을 매끄럽게 다듬은 뒤 직접 손으로 엮어내어 1인 공방의 집요함을 증명했습니다. 기계식 위빙 벨트에서는 볼 수 없는 촘촘하고 단단한 짜임새가 이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줍니다.

황동 버클과 가죽이 만나는 접합부 역시 수공예 방식으로 견고하게 마감하여 오랜 시간 사용해도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끝부분의 마감 처리까지 장인이 직접 검수하여 출고된 높은 완성도의 모델입니다.

※제품의 특성상 이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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