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40-701C-F 제품의 버튼 플라이 형태에서 지퍼로 교체되어 실용성을 높인 모델입니다. 패턴은 5x1을 기반으로 좀 더 밑위의 여유가 있는 모델이며, 32사이즈를 입으시면 스트레이트 모델, 34사이즈로 입으시면 좀 더 여유로운 핏으로 즐기실 수 있는 재미있는 모델입니다.
스타일: 5P Selvedge Regular Straight Jeans
세탁법: 물세탁(단독 세탁을 권해드립니다)
제조국: MADE IN KOJIMA, JAPAN
181cm 78kg / 평소 33사이즈 착용 / 해당 제품 32사이즈 착용
181cm 78kg / 평소 33사이즈 착용 / 해당 제품 34사이즈 착용
<필독 부탁드립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상품 환불일 경우 제품의 상태 및 포장 상태가 ‘무조건적으로’ 재판매 가능이여야 합니다.
간혹 택 분실, 성의 없는 재포장(반품 상품을 폴리백에 재포장하지 않는) 등의 사례가 발견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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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제품들은 특성상 약간의 상처나 미세한 주름, 그리고 미세한 얼룩 등 고유의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개체별로 다를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용 후 발생되는 주름 및 데미지가 있을 경우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SPELLBOUND
Spellbound(스펠바운드)는 1946년부터 데님을 제작해 온 도밍고(Domingo)가 1981년 일본 오카야마 코지마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그들의 모기업인 Domingo LTD는 현재 일본에서 세 번째로 오래 된 데님 팩토리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브랜드 런칭 이래로 '데님·워크·밀리터리’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빈티지 아메리카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봉제와 세탁 가공을 모두 코지마와 사누키 지역의 자체·협력 공장에서 진행하는 100 % Made in Japan 시스템을 고수하며, 특히 셔틀 직기로 짠 셀비지 데님, 100여 종의 워싱 레시피, ISKO 스트레치 치노 등 전통 기술과 최신 소재를 두루 활용해 첫 착용부터 편안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에이징을 강조하며 2000년대에는 피티워모에도 참석하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청바지 브랜드로서 전 세계에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2025년, 그들은 기존 일본 데님 브랜드들이 '복각'에 치우쳐져 있는 것에 반하여 MY BASIC이라는 새로운 라인과 함께 리브랜딩 하였습니다.
여타 일본 데님 브랜드들이 과거의 것들에 집착해 고온즈의 청바지를 선호할 때, 스펠바운드의 MY BASIC 콜렉션은 평일에는 출근 복장에도 잘 어울리는, 그리고 주말에는 편안한 캐주얼 룩을 제안하기 위해 낮은 온즈와 여유로운 실루엣의 모델들을 선보이며 편안한 룩을 제안하며 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물론 스펠바운드의 전체적인 디테일은 과거의 데님들을 베이스로 두고 있긴 합니다.)
그렇게 스펠바운드는 5~60년이 넘는 데님 장인들이 만드는 '일본식'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